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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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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 토익이나 토플공부하는 것보단 나에겐
리 : 이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




*이벤트에 당첨 ㅋㅋ
크리스탈 책도장 ㅎㅎㅎㅎㅎㅎㅎ 완전 기대기대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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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책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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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freesoull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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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에 관심이 많아서 차만 보게되는데 내눈에 쏙 들어온 도요타의 알리온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진짜 사고 말테다 ~


지난 6월 출시된 일본 토요타 자동차의 중형세단 ‘알리온’이 국내의 대표적인 중형세단 ‘아반떼’보다 더 저렴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알리온 1.5G 패키지를 판매가 1620만원의 아반떼 S16 프리미어와 비교한 결과 182만원 정도 싼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제 판매가로 비교한 결과. 두 차에 동일하게 국내 세금을 적용, 환산해도 알리온이 17만원 정도 저렴하다.

이 같은 차이는 국내 차는 소비자가에 포함된 세금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일본은 소비세 5%가 세금의 전부지만, 한국은 배기량 200cc 미만의 경우 특별소비세 5%와 특소세의 30%인 교육세, 그리고 공장도가에 특소세와 교육세를 더한 값의 10%인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공장도가에 약 17.2%에 해당하는 세금이 더 붙는 셈이다.

가격이 비싼 만큼 아반떼의 사양이 월등한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아반떼 1.6 프리미어가 값비싼 16인치 알로이휠과 가죽 시트를 달고 있긴 하지만 스마트키 시스템, 액정 모니터, 후방 카메라 등은 알리온에만 있는 기능”이라며 “편의장비로 인해 발생하는 가격차는 거의 없다”고 보도했다.

또한 조선일보는 “일본차의 개인반입은 큰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일본에서는 우측 핸들 차량만 판매하므로 개인이 수출용 좌핸들 차량을 구입하기 힘들다는 것이 그 근거. 또한 통관수속 대행 인증 등 추가 비용도 발생한다.

그러나 일본 업체의 본격적인 국내 진출의 경우는 다르다고. 물류비용 자체의 큰 차이가 없고, 국내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이야기가 다르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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